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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앵커리지 크라운 프라자로 계속 가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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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6건 조회 2,027회 작성일 24-02-07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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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호텔 불만사항이 있는 글을 읽었습니다.  부위원장님께서 실사를 “화상”으로 실시하셨다는데 저는 비용 문제로 그대로 있기로 했다고 들었습니만 노조 자체적으로 호텔 제안은 불가능한가요? 아니면 다음 계약 전까지 호텔 변경을 주기적으로 요청해주십시오!

이번에 와서 보니 메뉴도 그대로.. 볶음밥은 여전히 5분만에 됐다고 해서 받아서 먹어보면 딱딱한 상태고.. 프론트에 이야기하면 매니저가 다르다 전달하겠다로 끝이고 두 달전과 달라진 게 없습니다.

제가 봤을 땐 메뉴 가짓수는 문제가 안되고 주노 레스토랑 자체가 문제가 있습니다.  아침은 그냥저냥 괜찮은 것 같은데… 저녁에는 우리에게 요리해서 주는 게 싫은 것 같아습니다.  맛은 둘째치고 음식 자체가 엉망입니다.  밀쿠폰 낼 때도 장당 15불로 처리라던데 이게 진짜 2만원 짜리인가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아예 해주기 싫으면 차라리 예전처럼 프론트 옆 편의점을 이용이 가능케 하던지… 그건 싫으니까 막아버리고 음식은 개판이고…  아주 예전부터 음식 퀄리티가 떨어져 지점에 물어보니 앵커리지에서 가장 좋은 재료를 쓴다는 둥 말도 안되는 소리만 했습니다.

그래서  노조에서는 다음을 고려해 주십시오
1. 적절한 다른 호텔을 조사하여 회사에 제안해 주세요
2. 호텔 변경을 적극적/주기적으로 요청해주세요
3. 기존처럼 밀쿠폰을 호텔 내 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요청해주세요
4. 음식(점심/저녁)의 질을 기존처럼 높이도록 요청해주세요.

노조에서 적은 인원으로 이런저런 안을 다루느라 바쁜 건 압니다. 하지만 계속 회사에 요구하지 않으면 바뀌지 않을 것 같습니다.
추천99 비추천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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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님의 댓글

snow 작성일

안타깝지만  회사는 전혀 관심이없어요… 공허한 메아리 일뿐이죠…. 무슨 큰일이나 터져야 허둥되며 바꿔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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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96248님의 댓글

조합원96248 작성일

편의점(?) 그곳에 물건도 많이 없어졌고 가격도 많이 올랐었습니다... ㅠㅠ

호텔을 바꿔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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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헬로님의 댓글

헬로헬로 작성일

27시간마다 식권 1장 지급은 누구머리에서 나온 아이디어인지도 확인 부탁드립니다. 
상식적으로 이틀밤 자는거면 2끼 줘야맞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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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식님의 댓글

박호식 작성일

앵커리지 호텔 2월 1일부로 연장 계약 했습니다.
많은 조합원분들께서 문제 제기를 하시며 호텔 교체를 요구하셨으나 마땅한 대한이 없는 현실입니다.
현재 앵커리지내의 호텔 환경은 대부분 열악한 상황입니다. 
앵커리지에서 일정규모 이상의 신규 호텔은 수십 년간 전무한 상황이라 우리가 체류할 수 있는 호텔은 대부분 노후한 상태입니다.
앵커리지내 4성급 이상 호텔은 2곳이  있습니다.
Sheraton  Anchroage Hotel, Crowne Plaza Hotel입니다.
저희가 묵고 있는 크라운 프라자 호텔은 앵커리지에 있는 4성급 호텔 중 한 곳입니다.
이번에 신규 계약 하면서 체결 단가도 대폭 상승하였습니다.  앵커리지내 호텔 상황이 녹록지 않은 현실입니다.
모든 여건을 고려했을 때 그나마 최선의 호텔을 선정한 상황입니다.
신규 계약에서는 24시간당 쿠폰 1장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식당 메뉴도 추가되었고 퀄리티도 지속적으로 관리하기로 하였습니다.
현행 셔틀외에 추가로 5th mall로 셔틀을 운항할 예정입니다. (4월중)
호텔내 편의점은 호텔과는 별개로 운영되는 사업장입니다.  현재 규모가 축소된 상황이라 식권으로의 이용은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층간 소음, 난방 문제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개선시키기로 하였습니다.
계약 내용이  잘 유지되도록 지점에서 주기적으로 점검하기로 하였습니다.
집행부에서도 지속적으로 비행 중 실태 점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점이나 집행부의 점검도 중요하지만 조합원분들께서 직접 모니터링 해주시는 것이 훨씬 효율적일 것입니다.
조합게시판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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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쾌안님의 댓글

경정쾌안 작성일

@박호식 다시 힐튼으로 갈 순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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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식님의 댓글

박호식 작성일

@경정쾌안 현시점에서 힐튼으로 가는 것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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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쾌안님의 댓글

경정쾌안 작성일

@박호식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호텔내 식사도 좋았고 근처 레스토랑이 꽤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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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식님의 댓글

박호식 작성일

@경정쾌안 힐튼과 조율 과정에서 서로 조건이 맞지 않았습니다. 
비용의 문제였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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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쾌안님의 댓글

경정쾌안 작성일

@박호식 회사는 비용 얼마 아껴보겠다고 직원을 오지로 내몰고 노조는 할 수 없다고만 말씀하시니 저 또한 할말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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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327님의 댓글

조합원327 작성일

@박호식 층간 소음
난방 문제 는 모니터링 한다고 개선되지않는 구조적 문제입니다.
식당문제도 메뉴의 허접함이 아닌 질적으로 이게 호텔에서 만든거 맞아? 수준입니다.
그간 꾸준히 문제제기를  수많은 조합원들이 구체적으로 해왔는데도 또다시 재계약했다니
호텔측에서 얼마나 대한항공을 깔볼지 참담합니다.
이렇게 푸대접해도 또 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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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ty님의 댓글

Qwerty 작성일

@박호식 매번 어쩔수 없다는 지속적인 개선을 요구하겠다
정말 힘 빠집니다
현재 앵커리지 호텔 대부분이 열악하다?
신규 호텔은 전무하다?
체결단가의 대폭상승(물가상승?)은 얼마인가요?
사측의 변명을 그대로 옮기시는거 같아 마음 아프네요
공식적인 실사 요청을 부탁드리며
현재 제공되는 음식의 질적 정도
호텔 소음 시설 실사를 부탁드립니다
최소한 자료 사진과 정보를 가지고
이런 곳은 안된다고 요구라도 할 거 아닌가요
마지막으로
눈이 많이 오니 오늘은 코스트코 셔틀 서비스는 없다네요 ㅠㅠ 걸어다닐수도 없고
먹을 것도 없고 48시간 감옥이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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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놀고님의 댓글

잘놀고 작성일

@박호식 답변 감사합니다. 노조입장, 회사입장 잘 이해합니다만, 그럼. 4월까지 계속 감옥에 갇혀 지내라는 말씀입니까?
조금이라도 노조원들을 생각하신다면 지금 당장 조치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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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2₩432님의 댓글

조합원2₩432 작성일

@박호식 "회사에 요구를 하였지만
필공으로 조합이 힘이 없어 들어주지 않고 있다.
조합원들의 계속적인 의견이 필요하다."
수석님은 항상 이렇게 답변하시네요.
수석님은 이제까지 조합원들 수많은 의견은 보이지 않나요?
항상 같은 레파토리의 변명은 그만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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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iijjjii님의 댓글

Jjiiijjjii 작성일

정말 죄송한데 4 성급 아니더라도 좋으니 벽 다 막혀있고 시설유지 잘 되는곳을 원해요…라고 조심스럽게 의견 내봅니다. 헬스장도 제대로 갖춰져있고  벽에서 구멍 송송 나오지 않는 곳 그런곳 이라면 3 성급이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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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0105030님의 댓글

조합원0105030 작성일

조합원 기대치는 높아지고,  회사는 돈을 안 쓰려 하고, 동네에 마땅한 호텔은 없고, 그나마 받아주는 호텔도 없고.....
엥커뤼지 스테이 없애고,  엥커뤼지 찍고 가는 패턴에 대해 고려해 보면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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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날님의 댓글

밝은날 작성일

이젠 식당에 전화하면 전화도 안 받아요.. 밥은 익지도 않아 생쌀을 먹고 있다 그대로 뱉어 냈습니다.
앵커리지 굳이 4성급 요구하지도 않습니다.  사실 3성급도 crown 보다 더 좋은 데 많구요.
신규 호텔이 없다구요?  다이아몬드 센터 호텔이 최근에 지어졌다고 디스패쳐 계신분이 알려 주던데요. 물론 팩터는 확인 해 봐야 하지만..
가격고 구글 보면 비슷합니다. 다시 말해 부 위원장님은 도대체 무슨 근거로 최선의 호텔을 선정하셨다고 하시는지, 정말 앵커리지 모든 호텔 제대로 실사 해 보기는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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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님의 댓글

Best 작성일

살려달라는 조합원들의 목소리를 너무 쉽게 생각하고 결정하신건 아닌지 아쉽네요. 조합원들이 울부짖는 외침은 현장에서 울주짖는 라이브입니다. 직접 와보지 않고 격어보지 않은 집행부라면 그 울부짖음의 경중을 쉽게 판단하지 마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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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C님의 댓글

KKOC 작성일

ㅎㅎㅎㅎ 부위원장님 참... 실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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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마루님의 댓글

라운마루 작성일

최근 비행에서 비행이 딜레이 됐는데, W/U CALL은 원래 시간대에 줘서 깨고 난 후 다시 잠들 수 없었습니다. 겨우 잠들었는데..
피로관리가 중요한 직업이지만 자발적 관리만 중요하게 강조되고, 주변환경은 방해요소가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앵커리지는 난방기 소음, 추위, 건조함, 암막커튼 사이로 새어나오는 햇빛, 층간소음, 적당한 피로감을 제공할 운동시설, 식사에 대한 걱정, 스케줄 변경에 따른 호텔의 알림체계 등이 다음 비행을 힘들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높은 등급의 호텔이 아니더라도 위에 말씀드린 피로관리 방해요소들이 없는 호텔이 배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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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ZGZ님의 댓글

GZGZ 작성일

그런데 식권을 한 번에 복수사용을 못하게 막는 이유는 뭔가요?
한가지 메뉴로 양이 부족할 수도 있고,
시차 때문에 두 가지 정도 시켜서 킾 했다가 먹을 수도 있고,
뭐 식권 없는 동료와 같이 밥 한 끼 먹을 때도 쓸 수 있는거 아닌가요?
제 경우 매번 식권이 남아 버리게 되던데 (음식이 별로라) 회사는 무조건 발행한 식권 수만큼 호텔에 지불하는거 아닌가요??
전혀 이해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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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2220님의 댓글

조합원2220 작성일

앵커리지에서 4성급 호텔 필요없습니다.
언제부터 우리가 4성급에 묵을 정도로 일류 (?)항공사입니까?
그냥 근처에 수퍼/식당/먹거리 사 먹을 수 있는.. 생존 가능한 곳으로 호텔 변경 부탁합니다.
먹고는 살아야 할 것 아닙니까....ㅠㅜ

코스트코 근처에도 호텔이 있는데..
그 쪽은 생각도 안해 본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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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크리스마스님의 댓글

라스트크리스마스 작성일

이 건은 정말 실망스럽네요. 해당 호탤 식사문제나 직원의 인종차별적 불친절 등에대해 어느하나 해결된것 없는데 재개약이라구요? 대안이 없다는 그 결정을 회사가 준 자료만으로 하셨다고 소문이 나있던데, 제가 잘못 들은거라면 현장 실사나 방문 항의, 해당 스테프 징계요구나 대체호텔 물색 등 어떤 구체적인 방법이 실시되었는지 궁금합니다. 다른 문제보다 실제 운항안전에 영향을 주는 스테이 문제입니다. 회사가 대안없다고 나오면 모든 문제를 이렇게 뭉개실건지.. 힐튼이 왜 안되는지 회사 담당자 말만듣고 "비용문제인듯 하다" 하지 마시고 힐튼에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대표로써 문의 하십시요? 어떤 부분이 조건이 안 맞는지? 회사 조건 받으셔서 직접 가능한 호탤 알아보실수도 있습니다. 다운타운이나 다이아몬드센터 지역등 서비스시설 없어서 등급이 낮은거지 건물 신축이고 난방이나 위생 문제없는 곳 분명 찾아보면 있습니다. 때로는 없어서 없다고 하는게 아니라 담당자가 굳이 그 호탤 유지하기위해 대안없다고 할수도 있는겁니다. 처음 IOC 이외 T2에 사무실 없다고 회사는 줄곧 말했어도 노조에서 직접 찾아내서 계약 가능한곳 있다고 해서 지금 브리핑실도 확보했던적도 있습니다. 다들 식사가 익지도 않았다는데 그런거 사진만 추합해서 크라운플라자 제러널메니져에게 항의하던지, 예약싸이트에 불만글 적어도 개선여지라도 있을겁니다. 해당직원이 정직원이어서 조치가 어렵다면 징계사유를 위해서라도 유사상황시 공식적으로 클래임 남기라고 할수도 있습니다.. 대안이 없어서 없는게 아니라 안 찾아서 없는건 아닌지, 지점 말만 믿고 그냥 포기하시면 안됩니다. 우리 처우는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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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닭님의 댓글

쌈닭 작성일

대단하다 근데 놀랍지 않은 내가 더 놀랍다. 코로나때 화물기가 어쩌고 하던게 엊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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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in님의 댓글

somin 작성일

저번 글에서 식사 문제로
회사 직원이 모욕적
대접을 받고 와서 쓴 글이 있었는데
이런 문제를 찾아가 해결해 줄
생각은 안 하고 회사가 비용 문제로
어쩔 수 없다 하니 그걸 전달하는
전달자 역할만 하니 답답합니다.
고구마 몇개를 먹은 딥답함이
밀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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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lilil님의 댓글

lilililil 작성일

어차피 회사 담당자 자신이 묵는 호텔도 아니고,  회사 돈 내고 조종사가 묵는 호텔이니 참고 견딜 수 밖에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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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56475님의 댓글

조합원56475 작성일

계약 연장이라구요!?!?
그나마 최선의 선택이라구요!?!?!?
답변하신 분이 노조부위원장이신가요? 회사담당자이신가요??
도대체 얼마나 더 많은 모니터링과 문제제기가 필요하나요?

또다시 거지같은 호텔에서 거지같은 취급받을 생각하니열받지만, 노조수석부위원장님이 최선의 선택 운운하며 회사입장 대변하시는 게 너무너무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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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원님의 댓글

노조원 작성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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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800님의 댓글

400800 작성일

식당 쿠폰 같은거 없어도 되고 인종차별도 감내할테니
3성 호텔 아니 2성이라도 온전한 벽이 갖춰져있고 난방도 되고 구멍가게 하나만 이라도 있는 곳으로 제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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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님의 댓글

낭만 작성일

참 신기하면서도 답답하네요

우리는 마법사가 아닙니다
당연히 더 나은 환경을 요구한다는 것은
예산을 늘려서 더 나은 환경을 확보해달라는 것이죠
이코노미 비용을 내면서 비즈니스 대접을 받을수 없는것처럼
딱 회사가 내는 비용만큼 저희가 호텔로부터 대접을 받는거라 생각합니다
지금의 예산으로는 도저히 스테이가 어려울 정도니
예산을 늘려서 환경을 개선해달라는 것인데

답변 주신 내용에도 체결단가를 대폭 늘리셨다는데
얼마인지를 모르겠으나
다른 호텔은 거부할정도의 체결 단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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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7783님의 댓글

조합원7783 작성일

3성 호텔로 옮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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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586님의 댓글

조합원586 작성일

이런 외침에도 수석님은 댓글 한 번 달고 침묵…
항상 이런 패턴입니다..
어떤것이 소통이고, 집행부의 모습인지요?
수석님 조합원들 아우성에 대응 못하시고 힘에 부치시면 내려놓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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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베레님의 댓글

검은베레 작성일

고생하시고 노력하시는거 압니다
회사에서 예산을 올려줄 수 없다면
같은금액이라면 3성급으로 낮춰져도 좋으니 위치좋은곳으로 옮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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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124님의 댓글

조합원124 작성일

언제까지 모니터링만 해야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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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님의 댓글

다사다난 작성일

이런 불만의 글들이 올라 올때마다 답변은 항상 수석 부위원장이라는 사람만이 대변을 하는군요.
우리 노조의 장이 수석 부위원장이던가요?
위원장의 답변을 기대하는건 언감생심인듯 하네요.
홈페이지 배경으로 나오는 문구를 기대하는건  대다수 조합원들의 착각이 아니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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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랭이님의 댓글

헐랭이 작성일

지속 모니터 하겠다
조합원도 모니터 해 달라
지금까지 올린 내용은 모니터가 적어서 개선이
안된거죠?
100만개정도는 모니터 돼야는거죠?
미국 물가가 얼마아 올랐는데 회사는 얼마를 제시해서 이따위 호텔에 계속 머물러야는지 확인은 하셨나요?
난방 소음 식사 모니터??
구조적 문제인데 모니터로 바뀌나요?
근데 왜 지속 모니터???
바꿔줄 것도 아니면서 모니터 하면 뭐하시게요??
이제 아래층 크루를 위해서 조용히 걸어달라는
문서도 나오겠네요.
27시간에서 24시간으로 개선?
이게 바뀐 전부?
노조에선 이제 아무 역할이 안 되는건가요
이젠 그냥 노무내용 전달만 해 주시는 건가요?
지금 답변은 노무에서 보낸건가요 노조에서 보낸건가요?
차라리 답변을 마세요
요즘 모든 요구에 대한 답변은 노무에서 내린 답변같아서 더 짜증만 납니다.
이런 답변을 적고 노조원이 이해하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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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mole님의 댓글

flyingmole 작성일

일단 지금호텔에서 음식 togo할 때 음식담는 스티로폼상자 만이라도 어떻게 안될까요? 갓 요리된 것을 스티로폼상자에 담아서 주니까 스티로폼이 녹아있는 부분이 있어요. 하다못해 쿠킹페이퍼라도 밑에 깔고 담아주던지 ....  저는 매번 찝찝해서 샌드위치만 주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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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lillilli님의 댓글

illlillilli 작성일

위원장은 330
수석부위원장은 787
당연히 앵커리지 신경 안쓰죠
미동부 5P만큼 신경 써줬더라면 계약 연장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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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777님의 댓글

737777 작성일

어제 저녁에도 식당은 직원부족이란 이유로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직접 내려와서 주문해라..
저녁에 첵인하고 방에 들어가니 히터에서 따뜻한 바람이 나오질 않아 방을 바꿔달라했더니 밤중이라 정리된 방이 없으니 아침에 다시 애기해라.. 현재 외기 온도 영하 11도입니다.  내복 입고 침대 안에서 버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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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식님의 댓글

박호식 작성일

해외스테이션 스테이 호텔을 선정함에 있어 기본적으로 3~4 군데 예비 호텔을 해외 지점에서 우선 선정합니다.
그러면 일반노조(객실),  KAPU가 공동 실사를 하게 됩니다.
이과정에서 호텔평가 및 계약조건 등을 점검하게 됩니다.
그 후 최종 호텔을 선정하고 계약하게 됩니다.
앵커리지 호텔의 경우 조종사만 사용하고 있기에 KAPU가 주가 되어 실사를 하게 됩니다.
앵커리지 예비 호텔 선정은 앵커리지 지점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예비 호텔 선정에 있어  비용 부분이 크게 작용할 것입니다.

다양한 조합원들의 요구 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요구사항을 반영하기는 쉽지않습니다.
조합에서는 주어진 예비 호텔 중 실사를 통해  계약 조건을 좀 더 개선하고 좀 더 나은 호텔을 선정하는 역할을 합니다.
선정된 후에는 계약조건에 맞게 잘 운영되고 있는지 관리하는 것이 조합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조합 홈페이지에 많은 조합원들의 의견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맞지 않게 운영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회사에 앵커리지 호텔 운영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앵커리지 호텔을 바꾸던지 현재 호텔의 계약 내용이 충실히 지켜지게 하던지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위에서 말씀해 주신 인종차별, 소음, 식당운영의 문제, 식사질의 문제, 난방 문제, 셔틀 문제 등에 대해 FOR을 통해 회사에 공식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합에서  회사와 해외 지점에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에 추가로 조합원 들께서 각 사례를 회사에 구체적으로 공식 보고를 해주시면 문제 해결이 수월 할 것입니다.
앵커리지 스테이 호텔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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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3000님의 댓글

조합원3000 작성일

@박호식 고생이 많으십니다.
댓글말고 공지사항에 올려주십시요.
다른 글들이 올라와 수석님의 댓글을 쉽게 보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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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327님의 댓글

조합원327 작성일

@박호식 예비호텔 선정은 했었나요?
예비호텔 선정조차 안하고
크라운 단독으로 돈도 더 지불하고 선정된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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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56475님의 댓글

조합원56475 작성일

@박호식 다른 스테이션들은 호텔선정 전에 실사 리포트와 선정이유까지 친절하게 게재하는데 왜 앵커리지는 그런 절차도 없었나요? 지점에서 선정한 예비호텔들은 어디였고 무슨 비교우위 때문에 현 호텔 유지로 결정되었는지요??

매우 열악한 현 호텔 유지라는 결정으로 수많은 화물기 노조원들이 피해를 보게 되었습니다. 호텔결정과정과 노조의 역활 등을 상세히 답변주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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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식님의 댓글

박호식 작성일

예비 호텔로 쉐라톤 앵커리지, 힐튼 앵커리지, 레이크 프런트 앵커리지, 크라운 프라자 호텔이 사전 협의 대상호텔이었습니다.
앵커리지 호텔 특성상 성수기시 객실 보장이 어렵다는게 다른 호텔들의 공통된 문제점이었습니다. 
객실내 냉장고 미비치, 전자레인지 미비치, 크루라운지 비운영 등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식당 등 주변 편의 시설도 고려 대상이었습니다.
셔틀 운영문제도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난방, 소음 등의 문제 역시 공통으로 제기된 부분입니다.
모든 것들이 비용문제로 귀결되는  사항으로 보입니다.
이런 것들을 종합검토 하였을때 크라운 플라자 호텔이 조건에 맞았습니다.
현재 조합홈페이지에 조합원들께서 올려주신 의견과 보고서들을 회사와 공유하여 대책을 논의 중에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개선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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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56475님의 댓글

조합원56475 작성일

@박호식 열악한 호텔시설 자체가 가장 큰 문제인데 호텔변경 외에 어떤 대책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부디 크루들이 맘편히 몸 뉘이고 쉴 수 있는 호텔로 변경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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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누구님의 댓글

나는누구 작성일

요즘 JAL은 어디에 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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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on님의 댓글

Elon 작성일

성수기 객실 확보 문제가 이유였다면 왜 다른 항공사들은 크라우플라자가 아닌 다른 호텔을 선택하나요? 성수기에 텐트치고 지내나요? 전자레인지 미비치 크루라운지 미운영등은 전자레인지 양보하고 크루라운지 하나 해서 전자렌지 설치해서 공동 사용해도되는 것이고 여러 대안이 있을겁니다

성수기 방 확보 문제가 젤 클 것으로 아는데 전 세계 항공사들이 오는 앵커리지에 그 문제로 크라운 플라자를 간다는것은 이해불가네요

그동안 수많은 조종사들이 앵커리지 호텔 문제를 이야기했는데 2월에 재계약했다니..4성급이라는 말은 핑계일뿐입니다 다른 스테이션은 모두 4성급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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